랑기로아, 끝없는 산호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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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기로아, 끝없는 산호의 바다

랑기로아, 끝없는 산호의 바다

타히티 섬에서부터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랑기로아 섬은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크고, 세계적으로는 두 번째로 큰 거대 환초 섬입니다. 쿠스토 선장은 자연 아쿠아리움과 같은 이곳을 지구 상 가장 아름다운 다이빙 스팟이라고 찬양하기도 했습니다. 다이버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다양한 해양생물의 보금자리입니다. 물이 매우 맑기 때문에 다이버가 아니더라도 맨눈으로 또는 스노클링을 하면서 투명한 바닷속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랑기로아 섬에는 조개 속살처럼 부드러운 분홍모래해변도 존재합니다. 마치 이곳 섬의 주민들처럼 물 위 그리고 물 속의 라이프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장소가 바로 랑기로아입니다.

랑기로아 섬에 머물러야 하는 3가지 이유

다이버의 천국

랑기로아는 전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놀라운 다이빙 명소입니다. 체험 다이빙intro dive을 하든지, 라군이나 암초를 탐험하든지, 초보이든 전문 다이버이든 관계 없이 이곳의 풍부하고 컬러풀한 해양 환경을 경험하면 황홀함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각양각색의 나비고기, 거북이, 돌고래, 상어들과 함께 짜릿한 시간들을 경험해보세요!

타히티의 섬들 중 가장 큰 산호섬

랑기로아는 ‘끝없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섬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름이죠. 타히티 메인 섬 전체를 담을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라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랑기로아 대부분의 주민들은 산호섬 주위를 둘러 싼 수백 개의 모투 중 티푸타Tiputa모투와 아바토루Avatoru 모투에 주로 살고 있습니다.

전원적인 아름다움

다이빙을 즐기지 않더라도 라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모투피크닉, 코랄가든에서의 스노클링, 새들이 둥지를 트는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외딴 섬 방문, 아담하고 친근한 상어들과의 물놀이까지.. 이곳에서 즐길 거리는 무궁무진 합니다. 자연이 낳은 메인 라군 속 작은 “블루라군”과 분홍모래해변은 꼭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산호와 조개껍데기들이 부서지며 생겨난 모래 언덕은 해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놀라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