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하우, 핑크빛 모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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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하우, 핑크빛 모래섬

티케하우, 핑크빛 모래섬

타히티 섬에서 300km, 랑기로아 섬에서 12km 떨어진 위치에 있는 티케하우 섬과 26km2 규모의 라군은 흡사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 야외 수영장과 같습니다. 그 속에서 뛰놀고 있는 놀라운 종류의 물고기들과 함께하는 스노우쿨링은 말그대로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새의 서식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붉은발 부비새, 큰제비갈매기, 블루노디, 군함조 등 재밌는 이름을 가진 새들을 만나보기에도 완벽한 장소입니다.

티케하우 섬에 머물러야 하는 3가지 이유

천혜의 자연 수영장, 라군

백사장과 분홍모래해변을 가진 모투들로 타원형태를 이루는 이곳의 라군은 진정한 천혜의 자연수영장이며 이곳에서부터 투헤이바Tuheiva 패스가 펼쳐집니다. 독수리가오리, 바라쿠다, 참치, 회색 암초 상어, 바다 거북이, 돌고래 등이 뛰놀고 있는 티케하우의 놀라운 해양환경은 전세계 다이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만약 조용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모래해변에 누워 순수하고 따뜻한 에메랄드 빛 라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호기심의 이끌림

투헤라헤라 Tūherahera 마을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산호의 해변들을 돌아보세요. 남쪽 연안의 해변에 누워 산호 잔해들이 자연벽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섬 투어를 하다 보면 이곳과 연관이 깊은 ‘히나의 벨 Hina’s bell’ 전설을 발견하는 시간여행도 하게 될 것입니다. 모투에서는 분홍모래해변과 자연의 경이로움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물고기가 풍부한 투아모투의 산호섬

자연 그대로의 투명한 티케하우 바닷속에는 수백만 종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물고기들이 서식하는 티케하우 섬을 보고 쿠스토 선장의 연구팀은 이곳을 “가장 물고기가 풍부한 투아모투의 산호섬”이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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